장소와 기억들 – 우리는 잘 모르는 곳들 (Unknown Han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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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의 1월, 아마 하노이 출장 중 첫 주말이었던 것 같다.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하고 숙소로 돌아가려고 했던 순간 무슨 마음이 동했는지, 버스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라면 택시를 바로 잡아 탔겠지만, 출장 연차가 쌓이다 보니(?) 버스도 한번은 타봐야 하지 않겠나 하는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