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셀 아담스(Ansel Adams)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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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 흑백사진 휴가를 맞이해 안셀아담스 사진전에. 빈티지 프린트가 직접 온다는 소문을 듣고(?)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으로. 직접 작가가 확인하고 출력한 프린트였고, 그 사진들에서 느껴지는 이상한 감정들은 흑백사진을 보면서도 내 가슴을 뛰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중간중간 같이 전시되어 있는 다음세대 작가들의 사진들중 일부에서는 안셀아담스를 … Continued

미술관이 된 시자의 고양이 – 홍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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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미술관. 파주 출판단지 초입에서 차를 왼쪽으로 슬며시 틀게되면 오른쪽으로 슬쩍 보이는 콘크리트 건물이 하나 있다. 이 건물은 열린책들에서 건설한 미메시스 미술관. 세계적인 건축가라고 하는 알바루 시자의 건축물로 아름다운 외벽과 특별한 내부 공간, 파사드의 기하학적 특징이 뚜렷한 건물이다. 이런 건물을 … Continued

영혼의 미술관 – 알랭 드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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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로써의 미술은 어떤 의미일까? 처음 구입은 미술작품들을 재미있게 해설해주는 도판이 큰 책 정도로만 생각하고 읽었다. 우리는 왜 미술품을 보아도 큰 감흥이 없을때가 많고, 남얘기 하는것 같다는 느낌인 것일까? 누구나 작품의 명성과 개안의 영혼을 움직이는 힘 사이에 놓인 간극을 한 번쯤은 … Continued

독일 미술관을 걷다 – 이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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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을 꿈꾸며 읽다. 내년 여름휴가쯤에 독일을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꿈꾸는데 돈드는건 아니니까 꿈이라도 실컷 꿔보려고 읽은 책. 수많은 명화와 조각들이 전국에 여기저기 퍼져있다고 하는데, 이런데는 한번 가봐야지 않겠나 싶다. 여행책은 왠만하면 금방 휘리릭 읽히는데,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