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이 된 시자의 고양이 – 홍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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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미술관. 파주 출판단지 초입에서 차를 왼쪽으로 슬며시 틀게되면 오른쪽으로 슬쩍 보이는 콘크리트 건물이 하나 있다. 이 건물은 열린책들에서 건설한 미메시스 미술관. 세계적인 건축가라고 하는 알바루 시자의 건축물로 아름다운 외벽과 특별한 내부 공간, 파사드의 기하학적 특징이 뚜렷한 건물이다. 이런 건물을 … Continued

서울, 공간의 기억 기억의 공간 – 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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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그곳엔 얼마나 많은 이야기와 사연이 맺혀 있을까? 인구 천만의 도시에서 켜켜이 쌓인 사람과 시간의 이야기를 도시와 건축의 틀에서 돌아보는 책. 이상하게 고향도 아닌 서울에 왜 자꾸 애착이 생길까? 지금까지 그래도 제일 즐거웠던 시간들은 서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사진을 찍는 기억들 … Continued

안도 다다오(안도 다다오가 말하는 집의 의미와 설계) – 안도 다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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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메시스 미술관에 갔다가 특가 판매 덕분에 충동구매. 쉬는날 이틀동안 부지런히 읽었다. 노출콘크리트로 구분해 낸 그가 만든 공간들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어렴풋 하게나마 엿볼 수 있었던 책이다. 건축이나 안도다다오의 건축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