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 모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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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또 책 한권. 전자책이라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시간 날 때마다 읽을 수 있어서 좋다. 소설이 좋은것이, 소설을 읽다보면 어떤 나라의 이야기들을 간접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을 읽는 덕분에 중국의 계획생육이란 제도를 알 수 있었다. 계획생육이라니… 오랜만에 두툼한 책 … Continued

독일 미술관을 걷다 – 이현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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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을 꿈꾸며 읽다. 내년 여름휴가쯤에 독일을 한번 다녀오고 싶은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래도 꿈꾸는데 돈드는건 아니니까 꿈이라도 실컷 꿔보려고 읽은 책. 수많은 명화와 조각들이 전국에 여기저기 퍼져있다고 하는데, 이런데는 한번 가봐야지 않겠나 싶다. 여행책은 왠만하면 금방 휘리릭 읽히는데, … Continued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3 – 말하지 않는것과의 대화-유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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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편과는 별도로 역순으로 읽어 올라가고 있다. 그중 세번째의 책. 답사기를 읽는건 언제나 즐겁고 가슴 설레게 해주는 일. 읽을때마다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든다. 그중 충청도 남부의 공주와 부여 등지로의 여행은 특히. 쓸쓸한 그곳으로의 여행을 위해 아직은 좀 더 답사 내공을 쌓아야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