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 – 아버지들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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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당황스러웠던 내용. 그것이 현실이라면…지금 우리생활은 참 많이 바뀌었을것이란 생각이… (물론 뒤에 그게 아니라고 밝혀지긴 했지만…) 역시나 빠져들어서 읽어버렸음. 재밌다. : )

파주 출판문화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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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탄의 연속이었다. 이런 멋진 건물들이 있는줄 처음 알았으니. 바로 앞에서 그런 건물을 보고 있다니. 기뻤다. 잘보고 잘찍고 잘먹고 왔다. 한가지 흠은 무척이나 추웠다는거.;;; 여름이면 더 좋았을것을…휴…

한비야ㅡ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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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사랑이란것이…매우 좁은 의미로 다가올 수도 있지만 너무나도 큰 의미로도 다가 올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 책. 좋았다. : )

박완서-잃어버린 여행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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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여행이야기를 듣는것은 참 즐겁다. 거기다가 평소 즐겨읽은 책의 글쓴이가 쓴 여행이야기라면 더더군다나. 그런 책이, 내가 좋아하는 그런책이 바로 박완서님의 잃어버린 여행가방이다. 책들을 주욱ㅡ사고 마지막에 눈에 딱 띄여서 산 책. 어떻게 생각하면 박완서님의 이름만을 믿고 산 책이다. 그 여자네 집,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