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인 – 감자, 배따라기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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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집. 감자, 배따라기, 월광소나타, 붉은산 등… 시대적 배경을 잊고 읽을 수 있는 소설도 있었고 그때의 시대적 상황을 절실히 느낄 수 있는 소설도 있었다. 외국의 소설이나 지금의 소설도 대단하단 느낌이긴 하지만 70년전의 작가가 우리의 마음속에 커다란 파문을 남긴다는 사실도 대단히 인상적이었다. … Continued

김승옥 – 무진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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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의 삶의 모습을 작가의 시선으로 재해석 – 너무…상투적? 거창하게 세상을 고민하는 모습이 아닌 지극히 개인적인 시점에서 세상에 대한 생각을 밝히는 내용이란 생각. 교보에서 20페이지 정도 읽어보고 샀는데 잘 샀다고 생각하는중.

베르나르 베르베르 –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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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개미나 타나토노트에서 나왔던 백과사전의 내용들을 추리고 더해서 펴낸 책. 한번에 다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 ) 생각해보니…베르나르씨의 책은 거의다 읽었네…-,.-? 그리고 지금은 그 책에 새로운 내용을 더 많이 넣고 예전것을 뺐다는 “쥐의 똥구멍을 꿰멘 여공”을 읽는중.! 책이 있어서 즐거운 … Continued

베르나르 베르베르 – 천사들의 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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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2시에 다 읽었다. 역시나 빠져들어서 읽은 책. 빠져들어서 읽는다는건 객관성을 잃고, 합리적인 시각에서 볼 수 없단게 아쉽긴 하지만 정말 마음으로 느낄수 있다면 괜찮다고 생각. 그런데 문제는 내가 맘으로 느끼지 못했다는것.;;; 책읽는건 재밌으요~ㅎㅎㅎ 요놈도 추천. : )

디지털 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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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MP3, 컴퓨터, TV… 우리가 중독되어 있는 물건들…디지털… 정말 중독되어있다…개개의 물건에는 중독되지 않았겠지만 전체적인 디지털엔 중독되어있다… 순간순간 저런 생각을 하다보면 섬칫한 기분이 들곤 한다. 순간순간 간식을 찾듯이 아날로그를 찾기도 하지만, 그것은 잠시뿐이다. 중독이란거…무서운것이다…이런중독에서 벗어나야 할텐데…

베르나르 베르베르 –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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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같은 작가의 “나무”라는 책에서 읽었던 이야기를 약간 확장시켜놓은듯한 책. 그런데 희극을 소설처럼 읽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 좋았다. 역시나 그 작가의 독특한 시선을 느낄 수 있었던 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