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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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근무 끝나고 정말로 떠났던 강릉. 오랜만에 짠바람 맞으며 둘러봤던 어시장, 바닷가, 파도소리가 좋았다. 혼자온게 못내 아쉽긴 했지만, 뭐 언제는 혼자가 아니었겠나. 언제나 가족과 함게 복작복작한 분위기에 돌아다니던 곳인데 가족도 없고, 붐비는 인파도 없어 더 을씨년 …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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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byus 계정으로 다시 돌아왔다. 가만히 내버려 뒀다면, 예전 글들의 아카이브 정도로 남았을 계정이겠지만, Tistory에서 자료를 짊어지고 넘어온 이 계정은 다시 현역의 블로그가 되었다. 프로그램 기반은 XE에서 티스토리로, 다시 WordPress로 바뀌었지만 블로그 운영하는 마음만(?)은 바뀌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 Continued

2013.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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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kon F100 / Tamron 28-75 f2.8 / Kentmere 400 2013. 12. 07.   이태원, 경리단, 해방촌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