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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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공휴일 아침을 메탈리카로 시작합니다…하하 비록 가사의 뜻이 뭣인지는 잘 모르지만…. 어떤 말을 하려는지는 모르지만… 기타, 드럼, 베이스와 보컬의 소리에 맞춰… 흥을 돋구워 봅니다. 흠…전인권씨 노래도 좋죠.. : ) 스캐너에 대한 고민은 오늘도….!

스캐너를 사?… 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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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스캔 대행 업체를 발견했습니다.. “오호라…좋은걸. 한번 맏겨볼까….이필름이랑…저필름이랑…어라? 이것도 넣고.. 저거랑….요것도 좋은걸…으흠..이것도 넣어야 할것 같고…” 하면서 꺼내놓은 필름 22롤이군요. 약 2년간 소비해온 필름들… 이것들을 맏기려고 생각해 보니 한롤에 2600원*22+미디어값 단순계산으로도 6만원이 넘어가는 돈입니다. 그리 비싸진 않지만…그리 싸지도 않은 가격…. 고민입니다…저기다 … Continued

대학교 입학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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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입학식을 오늘 했다. 오우…그냥 떨리고 설레이고 그랬다. – _-; 이승기도 왔다 가더군. 녀석 잘생겼어…. 사인받고, 사진도 찍고 난리도 아니었다. 아씨…엠넷에 내 왼쪽 팔때기 하나라도 나올까.. – _-? 그냥 그랬다. 이승기도 보고…입학식도 하고…내일부터는 추후일정 시작!

왁스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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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처음으로 왁스를 사봤다. 흠…처음이라 어떻게 써야할지 매우 난감스럽군.. 대충 바르고 댕기다 보면 요령도 생기겠지… 나도 이제 슬슬 “겉멋”이 들어가나 보다. – _-; 겉멋이라…흠…어이없음에 대략 백만표;; 머리 갈색으로 탈색(염색?)도 해볼까나~ 룰루~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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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음주 수요일이면 공교육 12년간의 생활을 끝내고(병설유치원까지 합치면 13년) 극 초 고액의 사교육으로 접어든다. 적어도 내게는 극초고액이다. 대학을 가서 잘 할수 있을지. 어떻게 될지 그런 막연한 두려움이 엄습해 온다. 잘 헤쳐 나갈수 있겠지. 12년이라는 짧지 않은 세월동안 알게된 친구도 많으며 … Continued

설이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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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명절 중 하나인 설. 설이 지나갔다. : ) 친철들도 많이 만나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뱃살도 늘어나고…[털썩] 여하튼 즐거운 추석이었다. 여러분들은 어떠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