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탈 문화재는 누구의 것인가 – 아라이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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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조약 이후 문화재 발굴 및 반출 시작

식민사관 조작 및 교육

공고화

일제 강점기 동안 어용사학자들에 의해 만들어지고 뒤틀어진 역사는 지금까지도 계속 교육되고 있는 부분이다.

이중 첫줄에 해당하는 문화재 발굴 및 반출과 관련된 이야기가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마침 광복절이기도 하고 그리 두꺼운 책도 아니니 시간여유가 되시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