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ional geographic Field guide – People&Portra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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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왜 이 책을 집어든걸까.

왐마 영문판이라 이 얇은책 읽는데 열흘이 넘게 걸린것 같다. 모르는 단어는 슥슥 스킵하고 사진이니 때려맞추는것도 있고 했지만, 역시 영어책은 쉽지 않다.

National geographic field guide

그래도 이 책 읽으면서 든 생각은 기본기와, 피사체를 대하는 마음이 제일 중요하단 생각을 하게 되었다.
피사체를 보며 내 생각은 어떠하고 이 생각을 나타내기 위해선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고민하는것. 이게 사진을 찍으면서 제일 중요한 부분 아닐까 하는 생각을.

인물을 잘 찍어보고 싶어서 구입해 본 책인데, 틈틈히 연습도 하고 다시 들여다 보기도 하면서 좀 고민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