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고 – 박경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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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님의 일본론이 녹아있는 책.

어떤 방식으로 일본에 대해 사유하고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책이었다. 두껍지 않고 읽기 쉬운 문체로 쓰여진 책이어서 금방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읽고 난 뒤에 생각해볼 거리가 좀 많아지긴 했지만 새롭게 생각해보게 된 점도 많았다. 며칠 지나고 다시 한번 읽어봐야지…

토지도 한번 읽어봐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