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을 보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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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정 튜토리얼 게시물. 자세하지 않지만 러프하게 보정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구경삼아 읽어봐 주시고, 도움이 되면 응용해 주세요. 기준이 되는 프로그램은 라이트룸 입니다. 포토샵이 필요하시면 히스토그램이랑 알고 계신 지식을 동원해서(?) 사용 하시면 되지시 않을까 합니다. 전 불친절 하니까요. 하하하. … Continued

클래식 카메라로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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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래식 카메라를 쓰는 일이 즐겁다. 남들이 보기에는 구닥다리 옛날 카메라에 박물관 진열장 안에 있거나, 황학동 풍물시장에서 뽀얀 먼지를 이고 앉아 이어야 할 것 같아 보이는 카메라가 나는 좋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카메라는 현재 생산되지 않는 단종된 카메라로, 출시된지가 짧게는 20년에서 … Continued

카메라의 시간을 되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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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현재에 머무르거나 시작하던 시점에 머무르는 것도 아니고, 그 시간의 태엽은 뒤로, 과거로, 예전으로 계속해 감겨 들어가고 있다. 최신의 디지털 카메라가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면 우수수 발매되는 요즘에도, 나는 내 사진의 아니, 카메라의 시간을 과거로 옛날로 … Continued

Rewind the Time – Fujifilm Reala를 추억하다.

2000년 즈음엔 필름이 그리 비싸지 않았다. 3000원정도에 구입할 수 있었던 리얼라는(다른 컬러필름들은 더 저렴했던 것 같기도 하다.) 얼마후 5000원이, 6000원이 된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다가 어느덧 단종이 되고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었다. 크게 필름에 신경을 쓰지 않았던 나는 리얼라가 얼마나 좋았던 필름인지 … Continued

Zeiss Opton Sonnar 50mm f1.5

Carl Zeiss and Tokyo. Carl Zeiss 렌즈를 쓰면서 문득 떠오른 도시는 도쿄였다. 높게솟은 마천루와 그 사이사이에 자리잡은 근대 건물들, 그 사이를 지나다니는 사람들까지. 이번 여행을함께한 Carl Zeiss Biogon 21mm f4.5, Zeiss Opton Tessar T 50mm f3.5, Zeiss Opton Sonnar 50mm … Continued

Zeiss Opton T Tessar 50mm f3.5

Carl Zeiss and Tokyo. Carl Zeiss 렌즈를 쓰면서 문득 떠오른 도시는 도쿄였다. 높게솟은 마천루와 그 사이사이에 자리잡은 근대 건물들, 그 사이를 지나다니는 사람들까지. 이번 여행을함께한 Carl Zeiss Biogon 21mm f4.5, Zeiss Opton Tessar T 50mm f3.5, Zeiss Opton Sonnar 50mm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