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gitaliza 120 Simpl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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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Film, 어떻게 스캔해야 깨끗하게 스캔할 수 있을까? 비싼 중형 전용 스캐너나 가상 드럼 스캐너 등을 사용해서 중형 필름을 스캔하는 사람도 있을 텐데, 나같은 경우는 V700이라는 평판(Flatbad)스캐너를 사용해 필름을 스캔하고 있다. V700의 가장 큰 특징은 홀더의 종류에 따라 2가지의 렌즈를 … Continued

SHANGHAI GP3 100/400 Film Short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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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품의 나라 중국. 중국에서 필름도 만든다…!? 중국에서 온 필름이 국내 시중에서 유통된 건 언제였을까? 곰곰히 생각해 보면 중국 필름을 처음 본 건 꽤 오래전 일인 것 같다. 2000년에서 2010년으로 넘어갈 무렵 우리나라 인터넷 필름 매장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드물게 중국산 필름을 … Continued

RSD (Rollei Slide Direct) 1Rol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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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필름…? 선물로 받아 써봐야지 써봐야지 하던것만 3년은 된 것 같다. 책상위에 있는 필름을 맨날 째려만 보다가 드디어 오늘 큰 맘 먹고 한 롤을 찍고 현상을 했다. 인터넷에서 촬영한 사진들과 사용기들을 찾아보면, EI값는 0에 수렴하게 촬영을 하고 현상약으로 감도 … Continued

Nikon SP Reissue / W-Nikkor.C 1:1.8 f=3.5cm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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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샵에는 들어가지 않았어야 한다. 절대로… 잘 알고 지내던 동생 덕분에 충무로의 한 샵의 사장님을 알게되어, 언제부터인가 가게를 지날때 인사를 드리고 안부를 여쭙게 되었다. 그 날도 평소랑 다르지 않게 인사를 드리고 가려는데, 사장님께서 새로 들어온 물건이 있는데 이거 이 가격에 … Continued

PENTAX PC35AF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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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난 출장동안 그 카메라를 왜 써본건지. 그 때 사용했던 경험은 기억 속에 깊은 잔상으로 남아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PENTAX PC35AF-M의 사용감이 너무 좋았던 나머지, 결국은 Ebay에서 카메라를 찾아 헤매기 시작했다. 역시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카메라는 빌려쓴 카메라란걸 실감하면서…  ‘아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