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 사진을 보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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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보정 튜토리얼 게시물. 자세하지 않지만 러프하게 보정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구경삼아 읽어봐 주시고, 도움이 되면 응용해 주세요. 기준이 되는 프로그램은 라이트룸 입니다. 포토샵이 필요하시면 히스토그램이랑 알고 계신 지식을 동원해서(?) 사용 하시면 되지시 않을까 합니다. 전 불친절 하니까요. 하하하. … Continued

클래식 카메라로 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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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클래식 카메라를 쓰는 일이 즐겁다. 남들이 보기에는 구닥다리 옛날 카메라에 박물관 진열장 안에 있거나, 황학동 풍물시장에서 뽀얀 먼지를 이고 앉아 이어야 할 것 같아 보이는 카메라가 나는 좋다. 일반적으로 클래식 카메라는 현재 생산되지 않는 단종된 카메라로, 출시된지가 짧게는 20년에서 … Continued

Unknown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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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의 작은 섬.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앞으로도 영원히 모를 작은 섬. 그 섬으로의 여행은 하노이 구시가(Old Quarter)의 한켠에 있는 Long Bien 역에서 시작된다. 하노이 구시가에서도 홍강과 제일 가까운 곳에 위치한 Long Bien역은 Long Bien 다리를 촬영하기에 제일 좋은 … Continued

카메라의 시간을 되돌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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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의 시간은 어디로 가고 있는걸까…? 현재에 머무르거나 시작하던 시점에 머무르는 것도 아니고, 그 시간의 태엽은 뒤로, 과거로, 예전으로 계속해 감겨 들어가고 있다. 최신의 디지털 카메라가 하룻밤만 자고 일어나면 우수수 발매되는 요즘에도, 나는 내 사진의 아니, 카메라의 시간을 과거로 옛날로 … Continued

Orion-15 28mm F6 Additional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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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ogon Type 설계된 몇개의 렌즈 중 Orion-15 28mm F6 렌즈를 빌려 사용해 본 것이 약 2년여 전이다. 이후 렌즈의 괜찮은 성능에 반해 주변 지인들 중 판매할 분을 수소문해 작년 초에 렌즈를 구할 수 있었다. 그 이후 이 렌즈도 출장길에 함께했고, … Continued

Rolleiflex MX-EV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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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방형 사진과의 첫 만남. 정방형 사진과 처음 만났던 때가 언제쯤일까? 그 때를 다시 기억해 보려면 시간의 태엽을 꽤 많이 돌려야 할 것 같다. 15년 정도…? 사진을 막 찍기 시작하고 얼마 안된 그 때 사진동호회 게시판에서 정사각형으로 생긴 사진을 만나게 되었다. … Continu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