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dinary C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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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06. 08. Nikon S3 / Carl Zeiss Biogon 1:4.5... READ MORE

오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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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대천항이 목적지였다. 답답한 일상에 숨통을 틔워 주겠다며 친한 동생과 찾은 첫 목적지였던 대천항은, 일상의 복잡함에 간판만 주말로 바꾼 그런 모습이었다. 일터에서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과, 각자의 주말을 즐기기 위한 낚싯배 트레일러와, 주말 행락객들... READ MORE

Olympus PEN-F / F. Zuiko Auto-S 1:1.8 f=38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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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손이 근질근질 하던 참이었다. 그나마 유일하게 즐기던 취미인 사진도 바쁜 업무 때문에 시들시들 해져가던 무렵 받은 메세지 하나가 또 불을 질렀다. 정크라고 하는데 괜찮아 보이네요? 에라이… 읽지를 말았어야 하는데, 봤으니 별 수가... READ MORE